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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글 수 124
번호
글쓴이
84 7호 우리들의 이야기
컴선부
3457   2005-03-14 2005-03-14 12:4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7호 -- 우리들의 이야기 남봉진 집사 오늘 예배에는 대전에 계시는 연세가 78세 되신 장모님께서 오셔서 함께 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신앙이 매우 깊으신 분인데 언제나 남도교회 칭찬을 많이 하신다. ...  
83 7호 선교지에서 온 편지
컴선부
3777   2005-03-14 2005-03-14 12:4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7호 -- 선교지에서 온 편지 김준기 목사 선교의 주재자이신 주님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계속해서 정기적으로 선교후원을 허락하는 유일한 교회가 남도교회이기에 유 목사님과 성도님 한 분 한 분께 ...  
82 9호 선거에 대한 기독교인의 5가지 오해
컴선부
3813   2005-03-14 2005-03-14 12:46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선거에 대한 기독교인의 5가지 오해 한 해를 결산하고 새해를 맞이합니다. 더구나 새 천년을 기대합니다. 성경은 무화과 나무의 비유를 들어 "한 해만 더 참으소서" 하며 한해를 보내...  
81 9호 <가정탐방> 김기일 장로님 댁을 찾아서 2
컴선부
4239   2005-03-14 2018-09-20 10:5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 가정탐방 - 김기일 장로님 댁을 찾아서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가정 탐방의 날이 돌아왔다. 우리는 주일 오후의 일정을 서둘러 마친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김기일 장로님 댁으로...  
80 9호 <가정탐방> 한해를 보내면서 1
컴선부
3404   2005-03-14 2018-09-20 10:56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 가정탐방 - 한해를 보내면서... 구자만 장로 모든 사람의 마음은 분주하게 움직이며 한 해를 보내는 아쉬움과 아울러 새 천년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로 설레이고 있다. 우리 기독교인...  
79 9호 거친 세상의 다리가 되어 1
컴선부
3921   2005-03-14 2018-09-20 10:5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거친 세상의 다리가 되어 임문신 집사 어릴 때 “거친 세상의 다리가 되어”라는 팝송을 몹시도 좋아했다. 가사내용도 제대로 모르면서 열심히 따라했던 기억이 새삼스럽다. 슬프고 외...  
78 9호 1999년을 보내며
컴선부
3435   2005-03-14 2005-03-14 12:50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1999년을 보내며... 교회 안에서 기둥이 되고, 들보가 되어 모든 기관과 성도님들을 받들고, 섬기면서 교회 발전과 부흥에 앞장서고, 회원상호간의 친목과 유대를 공고히 하고자 하는 ...  
77 9호 성탄절 유래에 대하여
컴선부
3816   2005-03-14 2005-03-14 12:50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성탄절 유래에 대하여 어떤 사실이 본래의 의도와 왜곡되어 받아들여지는 경우는 허다하다. 그리고 무엇이 옳은 가에 대한 논의는 그 논의만으로 사실과는 관계없는 분쟁과 혼란을 낳기...  
76 9호 감옥은 나의 기도처
컴선부
3444   2005-03-14 2005-03-14 12:51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감옥은 나의 기도처 이만용 고문금지조약이라는 것이 있다. 이는‘고문 및 기타 잔학 비인도적 행위 또는 처벌을 금지하는 조약’의 약칭이며 유엔인권위원회가 초안, 1948년 가을 총회...  
75 12호 부모의 소원 (창49 :1) 1
컴선부
3584   2005-03-14 2005-03-14 12:51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2호 (2001.11) -- 부모의 소원 (창49 :1) 유병근 목사 야곱이 아들들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모이라, 너희의 후일에 당할 일을 내가 너희에게 이르리라.” 대학 진학을 위한 몸부림이 극에 달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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