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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글 수 124
번호
글쓴이
114 16호 제직 친목행사 모처럼 즐겁게.... 4 1 file
컴선부
14151   2007-03-13 2018-09-28 10:27
시냇가에 심은 나무 16호 2005 Spring 제직 친목행사 모처럼 즐겁게.......   제직 친목행사가 지난 3월 19일(토) 60여명의 제직들이 참가한 가운데 3층 교육관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의 하일라이트는 단연 윷놀이. 윷판에...  
113 16호 기독교 정신이 효시(嚆矢)를 만든다 - 송래형 집사 2
컴선부
13944   2007-03-13 2018-09-20 10:58
시냇가에 심은 나무 16호 2005 Spring 기독교 정신이 효시(嚆矢)를 만든다 송 래 형 집사   어린시절 마을 어귀 시냇가에 버들강아지가 생각나는 새 봄이다. “시냇가에 심은 나무”는 우리 교회 계간지의 제자(題字)이지만 도...  
112 16호 테니스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성공을 위한 비결 - 구자만 장로 2 3
컴선부
13813   2007-03-13 2018-09-20 10:58
시냇가에 심은 나무 16호 2005 Spring 테니스를 통해 배우는 인생의 성공을 위한 비결 구 자 만 장로   나의 삶을 되돌아보면서 가장 행복했던 시간들을 회상한다면 아마도 하나님의 은혜로 지금까지 계속하고 있는 운동이라...  
111 16호 독도를 지킵시다 - 유병근 목사 2
컴선부
13145   2007-03-13 2018-09-20 10:58
시냇가에 심은 나무 16호 2005 Spring 독도를 지킵시다 (신 19:14, 왕상 21:1~) 유 병 근 목사 저는 농촌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할아버지께서 유산으로 주신 밭 두어 뙈기가 있었는데 제법 넓었던 것으로 기억이 됩니다...  
110 16호 각급 주일학교 소식 2 1
컴선부
12705   2007-03-13 2018-09-20 11:00
시냇가에 심은 나무 16호 2005 Spring 각급 주일학교 소식   어린이 주일 맞이하여 양재 시민의 숲으로 유초등부는 5월 1일 어린이 주일 맞이하여 어린이 주일 감사 예배를 드리고, 조형진 전도사님의 인솔로 교사와 학생 일...  
109 7호 <가정탐방> 김익래 집사님 댁을 찾아서 9 147
컴선부
11187   2005-03-14 2018-10-24 17:38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7호 -- - 가정탐방 - 김익래 집사님 댁을 찾아서 우리가 처음 김익래 집사님댁을 방문했을때, 문 앞에 걸린 예쁜 꽃장식을 보며 신혼집 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도 그럴 것이 김익래, 김향섭 집사님은...  
108 8호 <가정탐방> 나용곤집사님 댁을 찾아서… 18
컴선부
9542   2005-03-27 2022-01-25 16:41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8호 (1999.7) -- - 가정탐방 - 나용곤집사님 댁을 찾아서… 편집부 송한샘 자매 “하늘을 날 때 하나님이 만드신 신비로운 세상이 경이롭기만 합니다!” 오늘은 나의 오랜 친구, 윤택이의 가족과 다소 ...  
107 12호 <예화줍기> 파도가 올 때 6 53
컴선부
9234   2005-03-14 2018-10-24 17:37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2호 (2001.11) -- - 예화 줍기 - 파도가 올 때 이문희 목사 (광천교회) 노희 교육부 수련회 차 난생처음 울릉도에 갔다. 「신비의 섬 울릉도」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참으로 아름다운 섬이었다. 우리나라...  
106 10호 제 3회 "제1남전도회 수련회"를 다녀와서 2
컴선부
7548   2005-11-07 2005-11-07 19:09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0호 (2000.7) -- 제 3회 "제1남전도회 수련회"를 다녀와서 회장 안형재 집사님 해마다 여름철 바캉스 시즌에 실시했던 제1남전도회 수련회는 허윤석장로님의 여름방학을 이용해서 함께 가기 위함이었지만, ...  
105 13호 4년간의 유학생활 - 이서경 2 146
컴선부
7359   2006-02-09 2018-09-20 10:59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3호 (2002.11) -- 4년간의 유학생활 청년2부 이서경 친애하는 남도가족 여러분! 그동안 안녕하셨는지요. 제가 지난 4년간 미국에서 고등학생으로서, 대학생으로서 유학 생활하는 동안 하나님께서 저로 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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