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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글 수 124
번호
글쓴이
44 1호 <생활의 지혜> 봄철 화분관리의 요령
컴선부
3733   2005-01-31 2005-01-31 02:32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호 -- - 생활의 지혜 - 봄철 화분관리의 요령 안형재 집사님 ●봄맞이 요령 식물이 겨울잠에서 깨어난다고 하는 것은 새로운 생장활동을 시작하는 것을 의미한다. 베란다나 실내에서 겨울나기를 한 화분...  
43 15호 <표지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합시다
컴선부
3738   2005-03-14 2005-03-14 13:19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5호 (2003.11) -- - 표지글 -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합시다 유병근 목사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17) 지금의 행주대교가 있는 강가에서...  
42 11호 남도찬가 - 김의준 안수집사 2 70
컴선부
3787   2005-11-12 2018-09-20 10:57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1호 (2000.12) -- 남도찬가 김의준 안수집사 하나님이 태초를 여시고 예수님이 처음 천년을 두시니 온 세상이 주님의 세계이어라 우리가 주님 안에 있어 새 천년의 주인인 것을 무엇이 더 탐나고 어느...  
41 1호 <칼럼> 인간의 재산
컴선부
3851   2005-01-31 2005-01-31 02:2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호 -- - 칼럼 - 인간의 재산 허윤석 장로님 사람이 살아가는 데는 의.식.주 즉, 입을 옷과 음식과 잠자고 쉬어야 할 집, 이 세 가지는 기본에 해당된다. 이는 눈에 보이는 물질적 재산이다. 인간은...  
40 15호 교인동향 및 교회행사
컴선부
3868   2005-03-14 2005-03-14 13:19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5호 (2003.11) -- 교인동향 소천(7월 9일) : 이복순(김기일 장로 장모) 권사 이사(6월) : 허윤석(이재후 권사) 장로 - 안양시 관양동 임호수(이숙렬 권사) 집사 가정 - 방배동 (7월) : 전 혁(이은정) 목사...  
39 13호 교회의 바른 성장 - 유병근 목사 5 31
컴선부
3874   2006-02-09 2018-09-20 10:59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3호 (2002.11) -- -표지글- 교회의 바른 성장 에베소서 4장 15~16절 유병근 목사 생명은 사랑과 밀접한 관계가 있습니다. 식물을 키우는 데도 사랑이 필요하고 동물에게도 사랑이 가해질 때 잘 자랍니다...  
38 1호 <신앙생활 백과> 내가 구원받았음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2
컴선부
3893   2005-01-31 2005-01-31 02:22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호 -- - 신앙생활 백과 - 내가 구원받았음을 어떻게 확신할 수 있는가? 이러한 질문이 제기되는 것은 우리가 구원받았음을 항상 '느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우리의 그리스도인의 삶에 있어서, 하...  
37 13호 김정택 장로님의 간증을 듣고... 4
컴선부
3894   2006-02-07 2018-10-24 17:38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3호 (2002.11) -- 김정택 장로님의 간증을 듣고... 청년2부 진영희 오늘 제 영혼을 만지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랬습니다. 나 같은, 나같은 죄인을 구워하신 하나님의 사랑때문에, 그냥 감...  
36 12호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컴선부
3911   2005-03-14 2005-03-14 12:53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2호 (2001.11) --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이은지 (유초등부) “이 글은 지난 여름 성격학교 때 초등학교 4학년 이은지 어린이가 쓴 가상 유서입니다.” 엄마! 어버지! 제가 그동안 엄마, 아버...  
35 12호 <선교> 태국 전도 여행 여정기 1
컴선부
3912   2005-03-14 2017-11-23 12:4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2호 (2001.11) -- - 선교 - 태국 전도 여행 여정기 구본혁 (청년2부) 지난 겨울 학교 내 예수 전도단에서 겨울 전도여행 선교지로 태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앙적인 방황을 하고 있었던 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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