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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글 수 124
번호
글쓴이
54 5호 <칼럼(1)> 청소년들의 약물남용에 대하여 8
컴선부
4119   2005-02-20 2005-02-20 04:22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5호 (1998.3) -- - 칼럼(1) - 청소년들의 약물남용에 대하여 류소영(청년1부) 샌님같은 녀석! 너 한번 해볼래? 민균이는 열네살 때 학교에서 논다는 친구들과 어울리기 시작하였다. 어느 날 힘좀 쓴다던 ...  
53 14호 이리안 자야의 성자 (원제 "화해의 아이") 5
컴선부
4171   2006-04-04 2018-10-24 17:38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4호 (2003.5) -- 이리안 자야의 성자 (원제 "화해의 아이") 김의준 안수집사 나는 책을 읽지 않는 사람 축에 속한다고 스스로 늘 생각하는 편이다. 그런데 최근에 내가 좋아하는 어떤 분의 권유로 제목...  
52 5호 <칼럼(2)> IMF 시대와 우리의 것
컴선부
4179   2005-02-20 2005-02-20 04:23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5호 (1998.3) -- - 칼럼(2) - IMF 시대와 우리의 것 허정호 집사 요즈음 우리 경제는 IMF시대를 맞이하여 그 충격이 정부, 기업은 물론 개인에 이르기까지 엄청난 파장을 주고 있다. 경제가 이 지경...  
51 18호 주님 내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2
컴선부
4212   2006-04-14 2018-09-20 11:00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8호 (2005 가을호) -- 주님 내 눈에 눈물이 마르지 않게 하소서 김 한 표 집사 ‘시냇가에 심은 나무’의 ‘가을호’ 원고를 요청 받으면서 한바탕 웃음이 터저 나왔다. 손바닥만한 쪽지에 “제목:자...  
50 7호 PC 게임방에 대하여
컴선부
4227   2005-03-14 2005-03-14 12:44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7호 -- PC 게임방에 대하여 변치훈 (청년2부) 놀이 문화라는 것이 항상 세대가 바뀔 때마다 그 풍토에 맞는 새로운 것이 등장하기 마련이다. 그러면 대개는 10~20대가 열광하고, 찬반논의가 뜨겁다가, ...  
49 15호 <표지글>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합시다
컴선부
4233   2005-03-14 2005-03-14 13:19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5호 (2003.11) -- - 표지글 -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합시다 유병근 목사 "철이 철을 날카롭게 하는 것 같이 사람이 그 친구의 얼굴을 빛나게 하느니라." (잠언 27:17) 지금의 행주대교가 있는 강가에서...  
48 13호 부부 십계명 2
컴선부
4237   2006-02-07 2018-09-20 10:5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3호 (2002.11) -- 부부 십계명 남편의 십계명 1) 결혼 전과 신혼 초에 보였던 관심을 계속 유지하라. 2) 결혼 기념일이나 아내의 생일과 같은 날들을 잊지 말고 함께 기뻐하라. 3) 평소 아내의 외모...  
47 9호 <가정탐방> 김기일 장로님 댁을 찾아서 2
컴선부
4238   2005-03-14 2018-09-20 10:5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9호 (1999.12) -- - 가정탐방 - 김기일 장로님 댁을 찾아서 우리가 오랫동안 기다리던 가정 탐방의 날이 돌아왔다. 우리는 주일 오후의 일정을 서둘러 마친 후 가벼운 발걸음으로 김기일 장로님 댁으로...  
46 12호 <선교> 태국 전도 여행 여정기 1
컴선부
4295   2005-03-14 2017-11-23 12:45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2호 (2001.11) -- - 선교 - 태국 전도 여행 여정기 구본혁 (청년2부) 지난 겨울 학교 내 예수 전도단에서 겨울 전도여행 선교지로 태국을 가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신앙적인 방황을 하고 있었던 때라...  
45 12호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컴선부
4311   2005-03-14 2005-03-14 12:53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12호 (2001.11) -- 너희가 어린아이와 같지 아니하면 이은지 (유초등부) “이 글은 지난 여름 성격학교 때 초등학교 4학년 이은지 어린이가 쓴 가상 유서입니다.” 엄마! 어버지! 제가 그동안 엄마, 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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