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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심

번호
글쓴이
8 2호 무너지는 북한을 바라보며…
컴선부
2144   2005-01-31 2005-01-31 02:57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무너지는 북한을 바라보며… 이만용 형제 한 마리의 개구리가 있었다. 이 개구리는 큼직한 그릇에 들어가 있었고 그 그릇은 따스했으면 밖으로부터 어떤 방해도 받지 않는 조용한 곳이어서 혼자...  
7 2호 <칼럼> 우리 형제자매들의 아픔을 생각하며
컴선부
2269   2005-01-31 2005-01-31 02:46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 칼럼 - 우리 형제자매들의 아픔을 생각하며 허정호 집사님 지금 북한의 어린이들이 굶어 죽어가고 있다. 석탄가루, 흙을 파먹는 아이들, 텅 비어있는 학교, 방안에 누워 죽기만을 기다리는 사...  
6 2호 <선교소식> 필리핀 선교 편지
컴선부
2289   2005-01-31 2005-01-31 02:56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 선교소식 - 필리핀 선교 편지 김상대 선교사님 항상 감사하옵는 유병근 목사님과 사랑하는 남도교회의 학생들, 그리고 모든 성도님들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을 올려 드립니다. 항상 기도 가운...  
5 2호 <가족탐방> 도성현 장로님 댁을 찾아서
컴선부
2329   2005-01-31 2005-01-31 02:53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 가족탐방 - 도성현 장로님 댁을 찾아서 심백섭 (서강대 교목실 근무) 탐방팀이 교회에서 모여 도장로님 댁을 찾아나선 시간은 어느덧 어스름이 깔리기 시작하는4월 의 어느 저녁 무렵이었다. ...  
4 2호 <주제토론> 인간복제, 왜 심각한 문제인가? 53
컴선부
2829   2005-01-31 2005-01-31 02:50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 주제토론 - 인간복제, 왜 심각한 문제인가? 심백섭 (서강대 교목실 근무) [하나] 평화신문 3월 16일 자에는 녹색연합과 교회환경연구소 등 환경단체와 YMCA등 종교 시민단체들이 3월 7일 오...  
3 2호 참 기쁨과 평안의 삶
컴선부
3161   2005-01-31 2005-01-31 02:38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참 기쁨과 평안의 삶 북한에서 귀순해 온 분과 가정을 이루고 예쁜 딸까지 낳아 기르던 러시아 여성이 아파트에서 뛰어내려 죽었다는 소식은 우리를 깜짝 놀라게 했습니다. 사랑하는 딸까지 품...  
2 2호 <이대호스피스> 죽음 임박한 불신자의 초조함 “지옥에 갈까봐 두려워요”
컴선부
3725   2005-01-31 2005-01-31 02:44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 이대호스피스 - 죽음 임박한 불신자의 초조함 “지옥에 갈까봐 두려워요” 최화숙(이대 가정 호스피스 실무책임자) 그리스도를 영접 후 평안 가운데 임종 1986년 3울 이후로 지금까지 10년 가까...  
1 2호 <신앙생활백과> 교회가 지겨울 때 5
컴선부
5000   2005-01-31 2018-10-24 17:36
-- 시냇가에 심은 나무 제2호 -- - 신앙생활백과 - 교회가 지겨울 때 일요일-일어나서 준비하고 교회로 갈 시간이다. 반쯤 감긴 눈으로 하품을 하면서 식구들은아침 식사를 하려고 식탁에 둘러 앉는다. 그때 아이가 짜증스런 목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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